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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음식 명인 제1호 이명숙원장님의 이야기

관리자 2021-08-18 16:10:46 조회수 122


한국전통음식 명인 제1호 이명숙원장님의 이야기


이명숙원장님은 개성에서 태어나 6.25사변이 나서 남한으로 피난을 나오셔서 덕성여대 가정과를 졸업하시고 하숙정요리학원에 부원장으로 재직하다가 같은 고향사람인 남편 윤윤영씨를 만나 결혼을 하시고 슬하에 2명의 아드님을 두셨다.



하숙정요리학원에서 근무하시다가 아드님들의 양육문제로 잠시 직장을 쉬셨고 아드님들이 장성하자 1999년에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에 근무하시게 되어 2021년 올해로 횟수 22년간을 근무하시고 올 6월에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 명인 1호로 추대를 받으시고 퇴임을 하시게 되었다

그간 사)한국전통음식연구소에 제자양성과 여러 가지 조리서의 발간을 함께 하셨으며 내가 2003년부터 2018년까지 해외에 한식교육을 하러 다닐 때 연구소 안의 살림을 맡아서 잘 운영해 주셨다. 그래서 국내외를 다니면서 마음 편안히 한식의 세계화에 열심을 다했다


 

 

[한국전통음식 기능보유자 5기생들과 교육하시는 모습]



원장님이 연구소를 사랑하는 마음, 전통음식을 사랑하는 마음, 제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도 따를 수 없을 만큼 컸고, 그리고 시누이인 나를 생각해 주는 마음은 따뜻했다.


 


[한국전통음식 기능보유자 4기생들의 졸업식]






                                                 

  [제20기 최고지도자반 졸업식]
 
                               


이제 연세가 들어 건강이 나빠지셔서 쉬시게 되니 나의 몸 한쪽이 무너지는 듯 서운하고 서운했다. 
그러나 세월을 이기는 장사가 없다고 흐르는 세월 앞에 내가 어찌 할 수 있겠는가? 순리로 받아들여야 된다는 생각으로 슬픈 마음을 다잡았다. )한국전통음식연구소 명인 제1호로 추대식을 해드리고 제자들과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다.




[한국전통음식 명인 제1호 상패를 드리다]





[명인 제1호 이명숙원장님을 축하해 드리는 제자들] 



[이명숙원장님 부부와 아드님, 그리고 윤숙자교수님 부부와 함께]

 

어서 건강이 회복되시면 가끔 특강으로 모시며 앞으로의 함께 할 행복한 시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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